목포복지재단, 추석맞이 외국인 노동자에 김 세트 지원
- 날짜
- 2026.09.21
- 조회수
- 136
-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목포복지재단(이사장 강철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명절선물로 김 세트 150개를 지원했다.
최근 지역사회 내 외국인 주민과 노동자의 유입이 늘면서 이들은 지역경제와 산업현장을 지탱하는 소중한 생활인구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고용 형태가 불안정하거나 공적 복지서비스와의 연계가 어려워 복지 지원에서 소외되는 경우도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국적과 문화를 넘어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목포의 대표 특산품인 김 세트 150개로,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목포의 이웃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적과 문화를 넘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 이수경, 복지행정팀장 권미경 270-8186, 주무관 김 정 270-8885)
최근 지역사회 내 외국인 주민과 노동자의 유입이 늘면서 이들은 지역경제와 산업현장을 지탱하는 소중한 생활인구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고용 형태가 불안정하거나 공적 복지서비스와의 연계가 어려워 복지 지원에서 소외되는 경우도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국적과 문화를 넘어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목포의 대표 특산품인 김 세트 150개로,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목포의 이웃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적과 문화를 넘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장 이수경, 복지행정팀장 권미경 270-8186, 주무관 김 정 270-88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