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58)기사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26.08.18
- 조회수
- 78
- 등록자
- 조OO
18일 오전 오랜만에 버스를 이용했다. 목포 이미지가 새롭게 변화한것 같아 이용하는 승객 입장에서 감사드린다.
오전10시경 신세계병원을 가려고 나이드신 엄마를 모시고 택시를 기다렸다. 마침 2-1번 버스가 와 버스를 타 보기로 했다.
밝은표정으로 "어르신 천천히 올라오세요" 하시며 인사하셨다. 노인과 같이 버스를 타면 행동이 느려 버스타기가 두려웠는데 환하게 웃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우리가 자리에 앉을때까지 기다려 주시고 천천히 출발해 주시는것 같았다. 이 기사님만 같으면 버스를 이용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절로들게했다.
오르는 승객들에게마다 친절히 웃으시며 인사하는 기사님 덕분에 오늘이 즐거웠다.
기사님의 밝은미소가 목포의 이미지를 바꾸고 시민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목포버스 기사님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2-1기사님 감사합니다..
오전10시경 신세계병원을 가려고 나이드신 엄마를 모시고 택시를 기다렸다. 마침 2-1번 버스가 와 버스를 타 보기로 했다.
밝은표정으로 "어르신 천천히 올라오세요" 하시며 인사하셨다. 노인과 같이 버스를 타면 행동이 느려 버스타기가 두려웠는데 환하게 웃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우리가 자리에 앉을때까지 기다려 주시고 천천히 출발해 주시는것 같았다. 이 기사님만 같으면 버스를 이용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절로들게했다.
오르는 승객들에게마다 친절히 웃으시며 인사하는 기사님 덕분에 오늘이 즐거웠다.
기사님의 밝은미소가 목포의 이미지를 바꾸고 시민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목포버스 기사님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2-1기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