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들 감사합니다
- 날짜
- 2026.08.17
- 조회수
- 66
- 등록자
- 김OO
제가 15일 저녁 9시쯤에 1번 버스에서 스마트폰을 흘리고 내렸는데,
그 다음날 아침 10시 좀 넘어서 혹시 기사님들이 주우셨을까 싶어서 차고지를 가봤습니다.
기사님들이 몇 분 계셔서 자초지종 말씀드리니 보관함이나 분실물관리대장을 확인해주셨습니다.
안타깝게 스마트폰이 들어온 일은 없어서 포기하려는 찰나에 김용훈 기사님이 개인 휴대전화를 빌려주셔서 제 폰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다행히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편의점 사장님이 받으셔서 스마트폰의 소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들 덕분에 찾을 수 있었다고 감사드리고 가려는 참에,
김용훈 기사님이 어짜피 가는 길이니 버스에 타면 태워주신다고 하셔서 편의점 근처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이름을 기억하는 기사님이 한 분 밖에 없지만 다른 모든 기사님들도 도와주셨습니다.
목포 버스기사님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스마트폰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 다음날 아침 10시 좀 넘어서 혹시 기사님들이 주우셨을까 싶어서 차고지를 가봤습니다.
기사님들이 몇 분 계셔서 자초지종 말씀드리니 보관함이나 분실물관리대장을 확인해주셨습니다.
안타깝게 스마트폰이 들어온 일은 없어서 포기하려는 찰나에 김용훈 기사님이 개인 휴대전화를 빌려주셔서 제 폰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다행히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편의점 사장님이 받으셔서 스마트폰의 소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들 덕분에 찾을 수 있었다고 감사드리고 가려는 참에,
김용훈 기사님이 어짜피 가는 길이니 버스에 타면 태워주신다고 하셔서 편의점 근처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이름을 기억하는 기사님이 한 분 밖에 없지만 다른 모든 기사님들도 도와주셨습니다.
목포 버스기사님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스마트폰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