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7.15
- 조회수
- 51
- 등록자
- 조OO
15일 오전 7:30분경 목포역에서 1262번 버스을 타고 가는중 기사님이 할머니 할아버지 타실때 마다 조심히 천천히 올라오세요~
말씀하시는대 참 따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기사님 감사합니다~~^^
말씀하시는대 참 따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기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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